설렁설렁 동네 걸으며 만난 제주 이야기
오지수 추천 : 0 반대 : 0 조회수 : 68
2019-08-01
남들보다 조금 이른 여름 휴가 7월중순에 다녀왔습니다. 네이버 가볼까에서 우연히 보고 예약했습니다.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. 계절별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추천합니다. 뜻하지 않게 제주4.3사건의 증언도 들어볼 수 있었고 평대리 마을만의 도시재생, 마을 만들기를 엿보게 되어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 당근철에 다시 만나고 싶고 비자림도 함께 투어해보고 싶었어요.(내심 비가오길 바랬다는)
  • 장점 : 정형화되지 않은 프로그램 혹은 멘트. 투어라는 느낌보다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옴.(투어는 박물관 같은데에서 말리 지켜보는 느낌). 제주 토박이에게 듣는 제주의 삶. 저렴한 가격.
  • 단점 : 아직은 발견하진 못했네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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